김종천 과천시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만나 지역 내 환경기초시설 관련 현안 논의

2020-06-30(화) 17:52
사진=김종천 과천시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만나 지역 내 환경기초시설 관련 현안 논의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김종천 과천시장은 30일 환경부 탄소중립프로그램 시범사업 현장 방문차 과천시 자원정화센터를 방문한 홍정기 환경부 차관을 만나 지역 내 환경기초시설과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종천 시장은 “과천시 자원정화센터 현대화사업 추진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와 강화된 하수처리시설 방류수질 기준 적용 시기를 2025년에서 2030년 이후로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과천시 하수처리시설 확장 이전 후보지에 대한 한강유역환경청과의 협의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홍정기 차관은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맞춰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조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된 환경기초시설 시범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날 과천시 자원정화센터를 방문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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