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윤성대 기자] 체중조절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20만원 정도의 빵을 먹여 토하게 하고 복숭아 1개를 감독에게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언. 폭행 가하고 체중조절에 실패하면 3일 굶기고 신발로 때리고,,,,..
도대체 이게 뭔가!
사람이 사람에게 가한 일들이다. 우리는 이런 사회속에서 살고 있다.
한 지인은 “20만원이 아니라 더 많은 빵을 자비로 사서라도 이들 가해자들에 먹이고 토하게 하고 복숭아 1개를 보고하지 않음을 거짓으로 몰아 세워 피해자를 폭언,폭행한 그들의 생활속에서 행한 거짓말의 횟수만큼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고 했다. 현실에서 행할 수는 없는 분노한 지인의 가슴 표현에 아무런 반감을 가질 수 없었다.
‘인간의 생명은 고귀하고 이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엄한 인가 존재의 근원 이다. 모든 인간은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되며 ,형성 중의 태아에게도 생명에 대한 권리가 인정되어야 한다’고 헌법재판소는 2008년7월31일 결정하였다. 헌재의 결정을 굳이 참고하지 않아도 우리 개개인은 부모 형제 자식들이 있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방법으로도 침해 받아서는 안 될 기본권인 생명권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갑에 의해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고 최숙현 선수의 죽음이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그는 살고 싶어서 고립무원의 자신의 상태를 국가인권위원회.검찰.경주시청. 대한체육회. 철인 3종 협회 등에 손을 내밀었지만 최선수는 엄마의 카톡에”1”을 보냈고 1시에 투신했다.‘고위공직자비리수서사처’가 아니라 수사.기소권을 가진‘국민인권외면공직자수사처’를 만들어야 하는건 아닌지?
트라이애슬론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실업 최고팀인 경주시청에 입단한 고 최숙현 선수는 마라톤과 수영,사이클에 능해야 하는 철인 3종 경기의 그 혹독한 자신과의 싸움을 버텨왔던 22살의 안타까운 극단적 선택은 감독과 팀닥터로 불렸던 자와 선배들의 구타와 폭언.협박과 이런 관행들을 오랫동안 묵인 해왔던 우리 사회가 몰고간 타살이다.
도대체 이게 뭔가!
사람이 사람에게 가한 일들이다. 우리는 이런 사회속에서 살고 있다.
한 지인은 “20만원이 아니라 더 많은 빵을 자비로 사서라도 이들 가해자들에 먹이고 토하게 하고 복숭아 1개를 보고하지 않음을 거짓으로 몰아 세워 피해자를 폭언,폭행한 그들의 생활속에서 행한 거짓말의 횟수만큼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고 했다. 현실에서 행할 수는 없는 분노한 지인의 가슴 표현에 아무런 반감을 가질 수 없었다.
‘인간의 생명은 고귀하고 이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엄한 인가 존재의 근원 이다. 모든 인간은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가 되며 ,형성 중의 태아에게도 생명에 대한 권리가 인정되어야 한다’고 헌법재판소는 2008년7월31일 결정하였다. 헌재의 결정을 굳이 참고하지 않아도 우리 개개인은 부모 형제 자식들이 있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방법으로도 침해 받아서는 안 될 기본권인 생명권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갑에 의해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고 최숙현 선수의 죽음이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그는 살고 싶어서 고립무원의 자신의 상태를 국가인권위원회.검찰.경주시청. 대한체육회. 철인 3종 협회 등에 손을 내밀었지만 최선수는 엄마의 카톡에”1”을 보냈고 1시에 투신했다.‘고위공직자비리수서사처’가 아니라 수사.기소권을 가진‘국민인권외면공직자수사처’를 만들어야 하는건 아닌지?
트라이애슬론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실업 최고팀인 경주시청에 입단한 고 최숙현 선수는 마라톤과 수영,사이클에 능해야 하는 철인 3종 경기의 그 혹독한 자신과의 싸움을 버텨왔던 22살의 안타까운 극단적 선택은 감독과 팀닥터로 불렸던 자와 선배들의 구타와 폭언.협박과 이런 관행들을 오랫동안 묵인 해왔던 우리 사회가 몰고간 타살이다.
윤성대 기자 c010956528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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