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귀농‧귀촌 홍보도 ‘비대면’으로!”

2020-07-13(월) 15:30
사진=장성군이 7월부터 귀농‧귀촌 안내 책자 우편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장성군이 7월부터 귀농.귀촌 안내 책자 우편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책자에는 장성군의 최신 귀농.귀촌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특히 도시민들의 관심 사항을 반영한 실속 있는 관련 정보가 가득하다.

서비스 신청은 장성군 귀농.귀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귀농이야기 챕터를 열면 해당 카테고리를 찾을 수 있다.

향후 장성군은 전국 곳곳에 배부처를 확보하고 정기적으로 안내 책자를 배포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이들이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상담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군은 매년 꾸준히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 1번지다”며 “(귀농.귀촌 안내 책자)우편 서비스와 홈페이지 비대면 상담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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