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9월 5일~6일, 1박 2일 간 안산 수련원에서 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캠프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서해의 우수한 자연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해 환경적 지식과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60여 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사전활동으로 가정에서 갯벌 가상현실(VR)영상을 통해 갯벌 생태계 기초지식을 쌓은 후, 본 캠프에서 갯벌생태체험, 서해갯벌 골든벨, 환경축제, 갯벌토 도자기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서해의 우수한 자연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해 환경적 지식과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60여 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사전활동으로 가정에서 갯벌 가상현실(VR)영상을 통해 갯벌 생태계 기초지식을 쌓은 후, 본 캠프에서 갯벌생태체험, 서해갯벌 골든벨, 환경축제, 갯벌토 도자기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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