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 찾아야 할 때"

박병석 국회의장,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 참석

2020-07-17(금) 11:11
사진=국회예산정책처, 박병석 국회의장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 참석
[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6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주최한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코로나19 이후에 시대가 어떻게 변할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최근 세계경제는 잠재성장률의 지속적인 하락추세,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경제적 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다”면서 “소규모 개방경제인 대한민국은 대외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욱 어려움이 심하다”고 하였다.

특히 “오늘 국회예산정책처와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재정·세무·행정·정책 학회가 함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불확실성 시대에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남상민 기자 a96421300@gmail.com
        남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