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7월 21일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 소재 SLC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소방당국에 의하면 지하2층 파레트 적치 부근에서 오전8시29분 화재가 시작되었고, 10분 뒤에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현재 대응2단계로 격상, 소방인력 190여명과 76대 장비를 투입하여 화재진압 작업이 진행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시 8분 인명피해는 실종자 5명과 부상자 병원이송 4명이다.
화재가 발생한 양지 물류센터는 250여명이 근무하는 지상4층, 지하5층의 건물이며, 연면적 11만5천㎡로 2018년 12월에 준공되었다.
소방당국에 의하면 지하2층 파레트 적치 부근에서 오전8시29분 화재가 시작되었고, 10분 뒤에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현재 대응2단계로 격상, 소방인력 190여명과 76대 장비를 투입하여 화재진압 작업이 진행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시 8분 인명피해는 실종자 5명과 부상자 병원이송 4명이다.
화재가 발생한 양지 물류센터는 250여명이 근무하는 지상4층, 지하5층의 건물이며, 연면적 11만5천㎡로 2018년 12월에 준공되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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