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면 'SLC 물류센터' 화재 현장 속보

2020-07-21(화) 16:26
사진=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용인시 양지면 SLC 물류센터 화재 당시 근무자는 69명이였으며, 지하4층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중 5명이 사망하고 중상1명 경상7명으로 부상자는 8명으로 밝혀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추가 인명수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현장에는 이재명 경기지사, 백군기 용인시장, 정찬민 국회의원,장현국 경기도 의회 의장등이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 부터 사고 경위등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 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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