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경기 평택시장,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에서 간담회 열어

2020-07-22(수) 17:27
사진=경기 평택시, 정장선 평택시장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신사옥을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신동아방송= 강기성 기자] 경기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이 이달 21일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신사옥은 평택시 안중송담지구 내 총사업비 73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대지면적 8,987.2㎡, 건축면적 983㎡)로 지난해 9월 착공해 올해 6월 완공됐다.

간담회에서 오건석 한국농어촌 평택지사장은 정 시장에게 신사옥 사업개요와 추진 중인 주요사업 및 평택호 수질개선 현황을 설명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호 수질개선에 대한 지속적 노력과 도농복합 도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역할과 책임 및 농촌 관광과 연계한 미래자원으로 개발계획을 갖고 주어진 역할을 다해 달라”고 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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