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지난 21일 광주평화라이온스클럽(회장 윤성식)이 돌봄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10kg들이 쌀 25포, 칫솔 35세트, 수박 8통을 비아동 행정복지센터에 맡겼다고 23일 밝혔다.
윤성식 광주평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 돌봄 이웃이 자칫 소외되지 않을까 염려돼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솔선수범 하겠다” 고 말했다.
윤성식 광주평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 돌봄 이웃이 자칫 소외되지 않을까 염려돼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솔선수범 하겠다” 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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