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영숙 기자] 예이재 한방신경정신과병원(병원장 송영길)은 북한이탈주민자립지원협의회(회장 오태겸) 및 칠보산여성나눔회는 지난 24일(금)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학박사 송영길은 "상호협력을 통해 치유의 예술이 숨쉬는 공간을 갖추고 입원환자 41명을 수용할 수 있는 양 한방 협진 한방병원으로써 지역사회 공동 체 전문한방발전과 새로운 패러다임 시스템을 도모하고 각종 자문과 최신의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였으며, 양사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예이재한방병원 송영길 병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많은 회원분들을 위해 작지만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다”며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회원분들과 가족, 지인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학박사 송영길은 "상호협력을 통해 치유의 예술이 숨쉬는 공간을 갖추고 입원환자 41명을 수용할 수 있는 양 한방 협진 한방병원으로써 지역사회 공동 체 전문한방발전과 새로운 패러다임 시스템을 도모하고 각종 자문과 최신의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였으며, 양사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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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재한방병원 송영길 병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많은 회원분들을 위해 작지만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다”며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회원분들과 가족, 지인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영숙 기자 jous60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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