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30일 광주시 북구 거주 보훈가족 2가구에 대해 ‘보훈가족 행복하우스 49호 및 50호’ 명판 부착식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격려했다.
보훈가족 행복하우스는 이날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임낙송)의 후원으로 가구당 250만원 상당의 도배, 장판 및 전기설비 점검 등을 추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보훈가족에게 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사랑 나눔 행사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도 생활이 어려운 광주.전남지역 보훈가족 150여 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무상 점검을 실시한 바, 보훈가족의 생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보훈가족 행복하우스는 이날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임낙송)의 후원으로 가구당 250만원 상당의 도배, 장판 및 전기설비 점검 등을 추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보훈가족에게 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사랑 나눔 행사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도 생활이 어려운 광주.전남지역 보훈가족 150여 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무상 점검을 실시한 바, 보훈가족의 생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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