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패드 '슈퍼체인지’ 3일 공식 출시

애플 프리미엄 패드 iPad Pro를 ‘슈퍼체인지’로 2년 후 최대 50% 보상
2년후 혹은 3년후에도 iPad Pro 뿐 아니라 아이폰 5G로도 교체 가능
출고가 120만원 이상은 ‘패드 프리미엄 파손’으로 고객 케어

2020-08-03(월) 14:55
사진=KT는 애플 프리미엄 패드 교체 프로그램인 ‘KT 아이패드 슈퍼체인지’와 고가 패드 파손 보험인 ‘패드 프리미엄 파손’을 3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이 겸 기자] KT(대표이사 구현모)는 애플 프리미엄 패드 교체 프로그램인 ‘KT 아이패드 슈퍼체인지’와 고가 패드 파손 보험인 ‘패드 프리미엄 파손’을 3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KT가 출시한 ‘아이패드 슈퍼체인지’는 출고가 120만원 이상 프리미엄 패드를 24개월 동안 사용하고 새로운 기종으로 기기변경 할 경우, 사용하던 패드를 반납하면 최초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엄 패드를 장기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36개월 사용후 최대 3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옵션도 추가했다. 또한 패드 사용 후 휴대폰 사용을 희망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향후 출시되는 아이폰 5G로도 교체할 수 있다. 이 때 KT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구매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KT 5G 요금제 ‘슈퍼플랜 스페셜’ 이상 이용 고객과 LTE 요금제 ‘데이터ON 프리미엄’ 이용 고객은 월 1만 1천원(VAT포함)의 스마트기기 요금제 ‘데이터투게더 라지(Large)’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투게더 라지 요금제는 매월 제공되는 데이터 1GB와 함께 스마트폰의 데이터(최대 100GB)를 공유해 쓸 수 있다.

또한 KT는 파손 시 최대 8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패드 프리미엄 파손(월 1800원) 보험도 함께 출시했다. KT는 기존에도 패드 파손 시 최대 50만원까지 보상받는 파손형 보험(월 1600원)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아이패드 프로의 출고가를 감안해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추가한 것이다.

KT 영업본부장 안치용 상무는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단말 유형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아이패드 슈퍼체인지와 패드 프리미엄 파손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KT는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패드 슈퍼체인지’에 대한 가입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KT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겸 기자 news@sdatv.co.kr
        이 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