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남에도 창업 연계형 전문 창작활동 공간인 ‘에스큐브’가 마련돼, 도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구현이 보다 쉬워지게 됐습니다.
‘에스큐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참여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경남 유일의 전문 창작활동 공간으로 도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자와 기업을 위한 제작 공간을 제공하고 무료 장비를 지원하며 시제품제작 및 사업화 컨설팅까지 합니다.
코로나19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에스큐브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체험해봄’이라는 시범 교육 프로그램 행사를 통해 민간개방을 위한 준비를 했으며, 6일부터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본격적인 개방운영에 들어갑니다.
‘에스큐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참여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경남 유일의 전문 창작활동 공간으로 도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자와 기업을 위한 제작 공간을 제공하고 무료 장비를 지원하며 시제품제작 및 사업화 컨설팅까지 합니다.
코로나19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에스큐브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체험해봄’이라는 시범 교육 프로그램 행사를 통해 민간개방을 위한 준비를 했으며, 6일부터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본격적인 개방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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