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청소년들이 시정을 논하는 ‘Youth 아고라’ 워크숍이 주말인 지난 8일 안양시청소년재단 주관으로 열렸다.
유스아고라는 안양관내 중·고교 재학생을 중심으로 지난달 공모를 통해 약 100명이며, 교통, 안전, 인권, 노동, 복지, 교육, 환경 등 1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동안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 메인 무대가 차려져 실시간으로 중계, 각 팀별 지정된 강사를 중심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그 정책을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이 벌어졌으며, 입시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재능을 펼쳐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기를 희망하는 의견들이 주류를 이뤘고, 안양시에 바라는 청소년정책도 포함돼 있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행복한 안양을 꿈꾸는 청소년 청렴교육’도 실시돼 공감을 얻었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일찍부터 청렴윤리의식을 깨우쳐 주도록 하자는 의미로 시 감사관실이 마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역시 온라인 영상에 출연, 청소년들을 위하고 시정에 도움 되는 생각들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줄 것을 권장했다.
유스아고라는 안양관내 중·고교 재학생을 중심으로 지난달 공모를 통해 약 100명이며, 교통, 안전, 인권, 노동, 복지, 교육, 환경 등 1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동안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 메인 무대가 차려져 실시간으로 중계, 각 팀별 지정된 강사를 중심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그 정책을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이 벌어졌으며, 입시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재능을 펼쳐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기를 희망하는 의견들이 주류를 이뤘고, 안양시에 바라는 청소년정책도 포함돼 있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행복한 안양을 꿈꾸는 청소년 청렴교육’도 실시돼 공감을 얻었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일찍부터 청렴윤리의식을 깨우쳐 주도록 하자는 의미로 시 감사관실이 마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역시 온라인 영상에 출연, 청소년들을 위하고 시정에 도움 되는 생각들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줄 것을 권장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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