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고흥 녹동농협 양수원조합장(이하 양 조합장)은 지난 1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제6회 2020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지역농협경영대상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센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코리아명사포럼 등이 주관 했으며, 2020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온 모든 리더 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을 선정해 이번 상을 수여하였다.
양 조합장은 3선 조합장으로 지역주민과 농업인 조합원을 위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해왔고, 특히, 전국 유일의 줄기가 달린 주대마늘 산지 경매장을 운영하여, 고흥군 관내 및 전남과 제주 등에서 생산된 마늘을 매년 4,500여톤 판매하여 안정적 판로 확보 및 농가실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양수원 조합장은 “농업인들의 농산물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손실을 예방하고 생산된 농산물을 전량 판매 처리함으로써, 농가 수취 가격 제고와 농가소득 5000만원 조기 달성으로 농업인 얼굴에 웃음꽃이 피우는 농협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센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코리아명사포럼 등이 주관 했으며, 2020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온 모든 리더 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을 선정해 이번 상을 수여하였다.
양 조합장은 3선 조합장으로 지역주민과 농업인 조합원을 위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해왔고, 특히, 전국 유일의 줄기가 달린 주대마늘 산지 경매장을 운영하여, 고흥군 관내 및 전남과 제주 등에서 생산된 마늘을 매년 4,500여톤 판매하여 안정적 판로 확보 및 농가실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양수원 조합장은 “농업인들의 농산물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손실을 예방하고 생산된 농산물을 전량 판매 처리함으로써, 농가 수취 가격 제고와 농가소득 5000만원 조기 달성으로 농업인 얼굴에 웃음꽃이 피우는 농협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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