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지산2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위원장 김영초)는 지난 19일 마을사랑채에서 7월, 8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15분을 모시고 ‘어르신 생신 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외출과 만남이 줄어 적적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행복마루봉사단(단장 최순례)의 풍선아트와 마을희망나눔실천단 문화예술팀(팀장 송민옥)의 퓨전장구 연주가 곁들여져 오랜만에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제공했다.
지산2동은 ‘다함께 행복한 다복마을’을 지향하며 이번 코로나19 장기화와 유례없는 장마 속에 마스크·여름이불 나눔과 영양백숙 대접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생신잔치에 함께 한 김덕순 어르신(86)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까지 이어져 너무 지치고 힘들었는데, 마을주민들이 함께 생일 축하를 해줘서 오랜만에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김영초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 위원장은 “이웃들이 차려드리는 생신 상을 통해 어르신들께 담 넘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해 드리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정신으로 나눔과 배려가 있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외출과 만남이 줄어 적적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행복마루봉사단(단장 최순례)의 풍선아트와 마을희망나눔실천단 문화예술팀(팀장 송민옥)의 퓨전장구 연주가 곁들여져 오랜만에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제공했다.
지산2동은 ‘다함께 행복한 다복마을’을 지향하며 이번 코로나19 장기화와 유례없는 장마 속에 마스크·여름이불 나눔과 영양백숙 대접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생신잔치에 함께 한 김덕순 어르신(86)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까지 이어져 너무 지치고 힘들었는데, 마을주민들이 함께 생일 축하를 해줘서 오랜만에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감사를 전했다.
김영초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 위원장은 “이웃들이 차려드리는 생신 상을 통해 어르신들께 담 넘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해 드리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정신으로 나눔과 배려가 있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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