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추수를 앞둔 논에 주인 허락도 없이 복토를 하여 말썽이 일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향신리의 김모씨 논은 가을 추수를 앞두고 농사가 잘 돼서 수확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난 8월 15일경에 주인의 허락도 없이 누군가 복토를 하였다.
복토를 하기전에 화성시 향남면 향신리 주민이 논 주인 김모씨에게 전화를 하여 복토를 하겠다고 하면서 금품을 요구하였고, 토지 주인 김모씨는 이에 복토를 원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의사 전달을 했는데도 주인의 허락 없이 복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화성시 향남읍 사무소 담당자 한모팀장은 토지주 김모씨의 전화를 받고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하였는데, 김모씨의 인근 토지주가 허락을 한 것 같다고 하면서, 화성 경찰서에 고발조치 하라고 하여 토지주는 화성 서부경찰서 고발을 하기 위하여 경찰서를 방문하였고, 경찰서 담당자는 형사 사건이 안된다며 접수를 받을 수 없다라고 하면서, 수원법원에 가서 민사 소송을 하라는 권고를 하였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농사 짓는 농토에 임의로 주인의 허락 없이 복토를 하여 수확을 앞둔 농산물을 고사 시켜 금년 농사를 망쳤는데도 화성시는 경찰서로 미루고, 화성 서부 경찰서는 수원 법원으로 미루면서 핑퐁만 치고 있어 피해자의 가슴을 애태우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향신리의 김모씨 논은 가을 추수를 앞두고 농사가 잘 돼서 수확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난 8월 15일경에 주인의 허락도 없이 누군가 복토를 하였다.
복토를 하기전에 화성시 향남면 향신리 주민이 논 주인 김모씨에게 전화를 하여 복토를 하겠다고 하면서 금품을 요구하였고, 토지 주인 김모씨는 이에 복토를 원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의사 전달을 했는데도 주인의 허락 없이 복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화성시 향남읍 사무소 담당자 한모팀장은 토지주 김모씨의 전화를 받고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하였는데, 김모씨의 인근 토지주가 허락을 한 것 같다고 하면서, 화성 경찰서에 고발조치 하라고 하여 토지주는 화성 서부경찰서 고발을 하기 위하여 경찰서를 방문하였고, 경찰서 담당자는 형사 사건이 안된다며 접수를 받을 수 없다라고 하면서, 수원법원에 가서 민사 소송을 하라는 권고를 하였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농사 짓는 농토에 임의로 주인의 허락 없이 복토를 하여 수확을 앞둔 농산물을 고사 시켜 금년 농사를 망쳤는데도 화성시는 경찰서로 미루고, 화성 서부 경찰서는 수원 법원으로 미루면서 핑퐁만 치고 있어 피해자의 가슴을 애태우고 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구동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