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제50회 대통령배 전국 시 도복싱 대회 '금메달 전승현 선수' 격려

2020-09-01(화) 08:56
사진=의정부시, 안병용 시장 제50회 대통령배 전국 시 도복싱 대회 금메달 전승현 선수 격려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의정부시는 8월 31일 제50회 대통령배 전국 시 도복싱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효자고등학교 3학년 전승현 선수를 격려했다.

충남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전승현 선수는 남자고등부 64㎏ 이하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복싱에 입문한 전승현 선수는 타고난 재능과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송양중, 효자고를 거치면서 우수한 선수로 발돋움하였고, 2018년 주니어 국가대표와 2019년 전국체전 경기도대표로 뽑혔고, 지난해엔 제49회 대통령배 전국 시 도복싱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 복싱의 자존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승현 선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다는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격려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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