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선한 사마리아인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 중에 나오는 비유로 사마리아인은 사르곤 2세가 사마리아를 점령한 후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유대인들이 천시하고 이방인이라며 개 취급 하던 사람들이지만, 이들도 말씀을 실천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교훈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예수의 가장 유명한 비유로, 여기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말은 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상적인 표현이 되었다.
예수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하자 유대인 교사는 ‘내 이웃이 누구이니까?’라고 물었다.
이때 예수의 비유가 시작된다.
길을 가던 사람이 강도를 만나 가진 것을 빼앗기고 죽을 정도의 심한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신앙심이 깊다던 두 사람, 사제와 레위인은 죽어가는 자를 모른 체하며 지나쳐버린다.
그때 사마리아인이 다친 사람의 상처를 치료하고 주막으로 데려가 주인에게 그 사람을 돌봐주라면서 돈까지 준다.
예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쇠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었을 것이다.
유대인은 사마리아인을 경멸하고 이교도 하층민으로 개 취급하며 천시했기 때문이다.
예수는 이야기를 마치고 물었다.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대답은 명백했다.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는 다시 말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누가복음 10:25~37).
사회적 장벽을 허무는 위대한 희생의 이야기는 전 세계 모든 문헌에 있다.“
(바이블 키워드, 2007. 12. 24. J. 스티븐 랭, 남경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그들의 재물만 사랑하지 말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역병 퍼트려 죽이려 들지 말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사마리아인도 죽어가는 자를 살렸다,
네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거두지 말라!
예수님이 지금 이 땅에 계신다면 위와 같은 말씀을 하지 않으셨을까 싶다.
그러나 ‘독사의 자식들’이라 불리던 바리새인들은 사제들의 회유에 대다수가 예수의 처형을 지지했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힐링 명상)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 중에 나오는 비유로 사마리아인은 사르곤 2세가 사마리아를 점령한 후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유대인들이 천시하고 이방인이라며 개 취급 하던 사람들이지만, 이들도 말씀을 실천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교훈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예수의 가장 유명한 비유로, 여기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이라는 말은 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상적인 표현이 되었다.
예수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하자 유대인 교사는 ‘내 이웃이 누구이니까?’라고 물었다.
이때 예수의 비유가 시작된다.
길을 가던 사람이 강도를 만나 가진 것을 빼앗기고 죽을 정도의 심한 상처를 입었다.
그러나 신앙심이 깊다던 두 사람, 사제와 레위인은 죽어가는 자를 모른 체하며 지나쳐버린다.
그때 사마리아인이 다친 사람의 상처를 치료하고 주막으로 데려가 주인에게 그 사람을 돌봐주라면서 돈까지 준다.
예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쇠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었을 것이다.
유대인은 사마리아인을 경멸하고 이교도 하층민으로 개 취급하며 천시했기 때문이다.
예수는 이야기를 마치고 물었다.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대답은 명백했다.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는 다시 말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누가복음 10:25~37).
사회적 장벽을 허무는 위대한 희생의 이야기는 전 세계 모든 문헌에 있다.“
(바이블 키워드, 2007. 12. 24. J. 스티븐 랭, 남경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그들의 재물만 사랑하지 말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역병 퍼트려 죽이려 들지 말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사마리아인도 죽어가는 자를 살렸다,
네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거두지 말라!
예수님이 지금 이 땅에 계신다면 위와 같은 말씀을 하지 않으셨을까 싶다.
그러나 ‘독사의 자식들’이라 불리던 바리새인들은 사제들의 회유에 대다수가 예수의 처형을 지지했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힐링 명상)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