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갯노을봉사팀, 태풍 피해 농가 일손돕기 ‘훈훈’

2020-09-08(화) 13:28
사진=여수시 소라면 갯노을 봉사팀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 갯노을봉사팀(팀장 박홍상) 회원 30여명은 지난 5일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소라면 대포리 남해촌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홍상 봉사팀장은 “태풍피해 농가들이 일손 부족으로 복구작업이 더딘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많지 않은 인력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되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권오봉 여수시장 등 여수시청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함께 소라면 대포리 일대를 찾아 합동으로 벼 세우기 작업을 도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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