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구서1동 통장협의회 장학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관내 고등학생 2명에게 35만 원씩 총 7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구서1동 통장협의회 장학회는 지난 1999년부터 해마다 장학금 전달식을 열어 22년 동안 44명의 청소년들에게 총 1,5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정희 회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텐데 이번 장학금 전달이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서1동 통장협의회 장학회는 지난 1999년부터 해마다 장학금 전달식을 열어 22년 동안 44명의 청소년들에게 총 1,5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정희 회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텐데 이번 장학금 전달이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변재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