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 등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9월 8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도내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도는 안전진단전문기관 및 대학교수 등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전기·가스 등 분야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점검은 건축물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및 지반침하 등에 따른 위험 여부와 누전차단기 등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합니다.
9월 8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도내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도는 안전진단전문기관 및 대학교수 등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전기·가스 등 분야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점검은 건축물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및 지반침하 등에 따른 위험 여부와 누전차단기 등 가스용기 관리상태 및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등을 주요 내용으로 실시합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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