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여수시의원, 민주당 전남도당 청년위원장 선임

청년지방의원협의회 부회장‧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청년의 소리’ 꾸준히 대변
“코로나19 시대 청년의 꿈과 희망 북돋울 정책제안에 매진할 터”

2020-09-18(금) 11:02
사진=고용진의원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의회 고용진 시의원(39.비례)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청년위원장에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승남)은 지난 15일 도당 청년위원장에 고용진 여수시의원을 임명하는 등 전국위원회급 상설위원회 위원장 8명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청년위원장인 고용진 시의원은 그동안 민주당 청년지방의원협의회 부회장과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직책을 역임하며 청년의 소리를 꾸준히 대변해 왔다.

고 의원은 다양한 청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난해 10월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우수활동 사례 발표에서 이해찬 당대표로부터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고용진 의원은 “또 한 번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 청년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고 청년의 의견이 중앙 및 지역 정치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세대의 꿈과 희망을 북돋울 생산적인 정책제안 활동에도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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