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으로 현장행정 추진

2020-09-21(월) 13:53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4일과 17일 양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의 추진현황 및 문제점 등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금정초등학교 앞 가각 정비 현장을 비롯해 서동로 확장공사 현장 등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장 11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속한 사업추진과 견실한 시공을 지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민선7기 후반기도 발로 뛰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통해 주민과의 약속사업들이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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