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평동 무림페이퍼, 16년째 명절마다 사랑나눔 실천

직원월급으로 기금마련, 쌀 120포 전달

2020-09-28(월) 09:52
사진=진주시 상평동 소재 무림페이퍼(공장장 신현두)는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주민 120세대에 360만원 상당의 쌀 120포를 전달했다.
[신동아방송=강태영 기자] 진주시 상평동 소재 무림페이퍼(공장장 신현두)는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주민 120세대에 360만원 상당의 쌀 12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무림페이퍼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2005년부터 16년째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강태영기자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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