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금정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와 금정구 새마을회(회장 유성수)는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찐~ 돌봄꾸러미’를 전달했다.
관내 홀로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160개 결연가구에 전달되는 돌봄꾸러미에는 곰국, 잡채와 각종 밑반찬, 간식 등 11가지 성품이 담겼다.
김선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정구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관내 홀로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160개 결연가구에 전달되는 돌봄꾸러미에는 곰국, 잡채와 각종 밑반찬, 간식 등 11가지 성품이 담겼다.
김선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정구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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