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새마을회(회장 임광호)는 추석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4개 조직과 함께 장애인복지관 외 7개 단체를 방문하여 생필품(23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보성군새마을회는 매년 명절이면 조직별 회장들이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보성군새마을회는 매년 명절이면 조직별 회장들이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김장김치 담가주기 등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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