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추석날인 1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예년에 비해 적어서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추석 공연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도 시민들이 담 넘어 공연에 눈길이 가고 있다.
또한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예년에 비해 적어서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경복궁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오전과 오후 각 4,000명으로 관람인원 제한을 두고 있다.
이렇게 추석 연휴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비대면 콘텐츠 목록을 통해서 비대면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추석 연휴를 맞아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 문화 콘텐츠를 안내하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을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운영한다.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은 집콕 문화생활의 추석특집기획으로 연휴 기간 동안 볼거리, 즐길거리를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 주제별로 선별해 새롭게 제공한다
또한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예년에 비해 적어서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경복궁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오전과 오후 각 4,000명으로 관람인원 제한을 두고 있다.
이렇게 추석 연휴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비대면 콘텐츠 목록을 통해서 비대면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추석 연휴를 맞아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 문화 콘텐츠를 안내하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을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운영한다.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은 집콕 문화생활의 추석특집기획으로 연휴 기간 동안 볼거리, 즐길거리를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 주제별로 선별해 새롭게 제공한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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