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20일 보성군립백민미술관에서 열린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_레프리카 체험전>에서 관람객들이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을 감상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미술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 레프리카 체험전은 오는 11월 8일(월요일휴관)까지 국내 최초 군립 미술관인 백민미술관에서 열린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미술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 레프리카 체험전은 오는 11월 8일(월요일휴관)까지 국내 최초 군립 미술관인 백민미술관에서 열린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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