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클림트 展'과 함께 무르익어 가는 보성의 가을

20일 보성군립백민미술관에서 열린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_레프리카 체험전>

2020-10-21(수) 11:07
사진=구스타프 클림트 展과 함께 무르익어 가는 보성의 가을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20일 보성군립백민미술관에서 열린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_레프리카 체험전>에서 관람객들이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을 감상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미술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 레프리카 체험전은 오는 11월 8일(월요일휴관)까지 국내 최초 군립 미술관인 백민미술관에서 열린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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