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의 진로·취업지원을 위해 10월 6일부터 찾아가는 취업상담 ‘화목한 상담Day’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화목한 상담Day’는 전문취업지원관이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매주 화요일, 목요일 대학 내 도서관, 학교정문 등에서 △1:1맞춤형 진로·취업상담 △청년고용지원정책 △운영 중인 프로그램 정보제공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본 찾아가는 취업상담은 10월, 11월 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대 양숙향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학생들의 원활한 진로·취업활동에 기여할 것이며 학생이 성공하는 그날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화목한 상담Day’는 전문취업지원관이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매주 화요일, 목요일 대학 내 도서관, 학교정문 등에서 △1:1맞춤형 진로·취업상담 △청년고용지원정책 △운영 중인 프로그램 정보제공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본 찾아가는 취업상담은 10월, 11월 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대 양숙향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학생들의 원활한 진로·취업활동에 기여할 것이며 학생이 성공하는 그날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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