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안전사고 예방 및 건전한 수상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수상레저 활동자 위법행위 근절 집중단속을 시행한 결과 무면허 조종 등 9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월 13일 여수 이순신 마리나에서 남면 대부도 인근 해상까지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신고 없이 원거리 수상레저활동을 한 동호회원 6명이 해경에 적발되었고, 태풍주의보 발효 중 윈드서핑 활동으로 적발된 사례가 여러 차례 발생하였다.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미신고 등 무분별한 레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행된 이번 단속활동은 수상레저 활동자 주요 활동지 및 패턴 분석 후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항지에 대한 계도․홍보, 활동해역 순찰강화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여수해경은 주말 이순신 마리나등의 주요 출항지에서 활동자 대상 일대일 안전교육 및 동호회 SNS 등에 수상레저활동 관련 안전계도문 등을 게시하여 레저활동자 안전 의식 개선에 노력한 결과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건수가 단속기간 중 전년 151건에서 368건으로 143% 증가하였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미신고는 먼바다에서 해상사고 발생 시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신고를 하여야 한다.” 며, “앞으로도 레저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강력한 법집행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13일 여수 이순신 마리나에서 남면 대부도 인근 해상까지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신고 없이 원거리 수상레저활동을 한 동호회원 6명이 해경에 적발되었고, 태풍주의보 발효 중 윈드서핑 활동으로 적발된 사례가 여러 차례 발생하였다.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미신고 등 무분별한 레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행된 이번 단속활동은 수상레저 활동자 주요 활동지 및 패턴 분석 후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항지에 대한 계도․홍보, 활동해역 순찰강화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여수해경은 주말 이순신 마리나등의 주요 출항지에서 활동자 대상 일대일 안전교육 및 동호회 SNS 등에 수상레저활동 관련 안전계도문 등을 게시하여 레저활동자 안전 의식 개선에 노력한 결과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건수가 단속기간 중 전년 151건에서 368건으로 143% 증가하였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미신고는 먼바다에서 해상사고 발생 시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신고를 하여야 한다.” 며, “앞으로도 레저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강력한 법집행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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