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연회 희망봉사단, 5년째 당진서 이웃돕기 실천

사랑의 연탄 등 약 3200만 원 상당 기부

2020-11-10(화) 16:38
사진=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희망봉사단, 연탄 전달식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희망봉사단(유명권 단장, 이하 충청연회)은 10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32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충청연회가 기부한 물품은 연탄 7800장(585만 원), 백미 1200만 원 상당, 희망 장학금 940만 원, 연료비 460만 원이다.

전달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유명권 감독,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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