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성희 기자] 경남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4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의 혁신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바디콘서트’> 공연을 사전예약에 의해 무료로 연다고 밝혔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극장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며, 클래식부터 팝음악, 가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레퍼토리 속에서 그들의 코믹한 움직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익숙한 음악을 바탕으로 춤을 통해 관객들에게 본 적 없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바디콘서트’는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내용은 독립적인 성격을 띤다.
한편, 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2010년 ‘바디콘서트’ 초연 이후, <2010 크리틱스 초이스,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무용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바디콘서트’는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대표작으로 <2012 MODAFE 국내 초청작>, <2015 ASAC 몸짓페스티벌>, <2016 서울아트마켓 PAMS Choice> 등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해석과 독보적인 춤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충분히 들썩이게 만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극장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며, 클래식부터 팝음악, 가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레퍼토리 속에서 그들의 코믹한 움직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익숙한 음악을 바탕으로 춤을 통해 관객들에게 본 적 없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바디콘서트’는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내용은 독립적인 성격을 띤다.
한편, 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2010년 ‘바디콘서트’ 초연 이후, <2010 크리틱스 초이스,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무용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바디콘서트’는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대표작으로 <2012 MODAFE 국내 초청작>, <2015 ASAC 몸짓페스티벌>, <2016 서울아트마켓 PAMS Choice> 등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속해서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해석과 독보적인 춤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충분히 들썩이게 만들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성희기자 tjdgml5540@naver.com
서성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