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양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18일 관내 산업단지로 들어가는 주요 관문인 신기사거리에서 산업재해사고 예방을 위해 출근시간 산업안전보건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산시와 한국노총양산지역지부, 양산상공회의소, 양산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등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사람 간 간격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홍보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노사민정 관계자들은 관내 산업단지 내 기업체를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수칙 및 근로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안내책자를 배포하며 기업체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산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서는 산업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양산시 노사민정도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적극 홍보활동을 해 산업재해 피해를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산시와 한국노총양산지역지부, 양산상공회의소, 양산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등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사람 간 간격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홍보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노사민정 관계자들은 관내 산업단지 내 기업체를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수칙 및 근로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안내책자를 배포하며 기업체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양산시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서는 산업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양산시 노사민정도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적극 홍보활동을 해 산업재해 피해를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허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