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안은경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인사혁신처와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2019년 공직윤리제도 운영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공직윤리제도 운영평가’는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이다.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직자의 윤리 확립 목적을 위해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 중이다.
이번 평가는 7월부터 8월까지 서울시 감사위원회에서 엄중한 심사로 진행됐다. 재산등록‧공개‧심사, 취업‧행위제한, 주식백지신탁제도,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윤리제도 홍보 및 교육 등 10개 분야 29개 항목을 점검함으로써 공직자윤리법령 준수여부 및 업무 절차의 적정여부 등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지도‧점검 우수기관 6곳 및 유공 공무원 15명과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사례 선정기관 3곳 등이 최종 선정됐다. 영등포구에서 선정된 유공 공무원 1명이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한 수상자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30일 세종컨벤션센터(세종 다솜3로 66)에서 영등포구 직원을 포함한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에게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공직자의 기본 소양인 공직윤리가 영등포구 전 직원과 조직 전체에 앞으로 더욱 굳건히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구정 운영에 힘써 구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공직윤리제도 운영평가’는 공직윤리제도 전반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이다.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등 공직자의 윤리 확립 목적을 위해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 중이다.
이번 평가는 7월부터 8월까지 서울시 감사위원회에서 엄중한 심사로 진행됐다. 재산등록‧공개‧심사, 취업‧행위제한, 주식백지신탁제도,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 윤리제도 홍보 및 교육 등 10개 분야 29개 항목을 점검함으로써 공직자윤리법령 준수여부 및 업무 절차의 적정여부 등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지도‧점검 우수기관 6곳 및 유공 공무원 15명과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사례 선정기관 3곳 등이 최종 선정됐다. 영등포구에서 선정된 유공 공무원 1명이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한 수상자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30일 세종컨벤션센터(세종 다솜3로 66)에서 영등포구 직원을 포함한 공직윤리제도 운영 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에게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공직자의 기본 소양인 공직윤리가 영등포구 전 직원과 조직 전체에 앞으로 더욱 굳건히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구정 운영에 힘써 구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안은경 기자 aeke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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