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김치는 삼국시대 이전의 식품에 관한 자료가 임진왜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없어져서 신라의 정창원 문서(正倉院 文書)나 우리 민족의 절대적 영향을 받은 고대 일본의 연희식(延喜食) 같은 문헌 속의 소금, 장, 초, 느릅나무 절임 등에서 김치의 유래를 짐작한다고 한다.
지금 한류 열풍과 함께 세계적인 식품이 된 한국의 김치, 특히 빨간 김치는, 조선시대가 그 시작으로, 고추‘만’ 임진왜란 당시 왜의 침략 때 유입된 것이지, 일제의 ‘고추’는 기무치 홍보에만 이용됐을 뿐 일제가 주장하는 츠케모노에는 ‘고추’가 들어가지 않으며, 조선에서 ‘고추’로 숙성된 한국의 김치는 일본과 쭝국의 자차이엔 없는, 한국만의 독자적인 식 문화로 중국, 일본의 짝퉁과는 달리 종류만 수 백가지가 넘는 한국의 독자적, 독보적인 것으로, 한국 김치는 짝퉁에는 없는 품격 있는 맛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한국의 김치 문화마저 자신들이 원조라며 때 아닌 원조 논쟁에 불을 붙이고 있는데, 중국은 채소를 절인 음식인 자차이를, 일본은 츠케모노가 김치의 원조라며 우기고 있어, 조만간 독일의 양배추를 발효시킨 사우어크라우트도 자신들이 원조라 우길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중국이 자기들 옷이라 주장하는 한복(韓服)은
한민족(韓民族)이 예로부터 입어온 고유한 의복으로, 각종 사극(史劇)에서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의 조화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옷으로 등장하면서 전 세계적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정작 옛 중국인이 입었던 옷은 “한푸 또 한장(漢裝), 화복(華服)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유방의 한(漢)나라에서 기인해 만주족 청(淸)나라 초기까지 소수민족인 한족(漢族) 백성들이 입던 전통복식을 가리키며, 한푸란 명칭은 처음에는 한인(漢人)의 전통복식에 대한 다른 민족들의 호칭으로, 호인(胡人)의 전통복식을 호복(胡服)이라고 칭하는 것처럼 한인의 전통복식도 상대적으로 한푸라고 불렀다.
한푸는 일본의 기모노나 한국의 한복과도 다르고 서양의 복장과는 더욱 큰 차이가 나는데 단지, 중국의 주장은 동북공정의 일환일 뿐이다.“ (위키백과)
한국 김치의 놀라운 활약으로 일본에선 김치의 원조가 기무치라는 주장이 잦아들고 있지만, 중국은 오디션 예능 프로인 저취시가무'(Street dance of China)에선 참가자들이 부채춤을, '랩 오브 차이나'(The Rap of China)에선 조선족 참가자가 아리랑이 조선족 민요라며 공연을 펼치자, 중국은 조선족도 중국인민이라며, 조선족도 중국인이기에 한복, 아리랑, 부채춤, 김치도 전부 다 중국 문화라고 뻔뻔하게 우기는데, 그 답은 박근혜가 참석한 중국의 ‘전쟁승리 70주년’ 기념식에서 찾을 수 있다.
(부채춤·아리랑이 중국 거라고? 중공의 뻔뻔한 우기기 2020.10.02. 연합뉴스)
(한복, 동요, 음식에 이어 ‘손흥민’까지 중국출신이라 우기는 중국 2020. 11. 11. 인사이트)
"박근혜, 中전승절 참석… 그때부터 중국이 한국 하대“
"안이한 대응 비대칭 외교관계 초래.. 미,중 분쟁서도 제자리 못 찾고있어“
당시 국내 수구언론에서 박 전 대통령의 전승절 참석에 대해 한중외교 허니문 단계라고 보도했지만, 미국혈맹인 한국이, 미국의 반대로 오지 않을 줄 알았던 박근혜가 토왜들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면서 전승절 행사에 참석하자 중국은 그때부터 한국을 조공관계로 얕보기 시작한 것으로, 2016년 6월 황교안을 만난 시진핑이 사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자 당시 국무총리인 황교안은 걱정말라고 하고선 일주일 뒤 사드를 전격 배치하면서 ‘사드보복’이 시작되는데, 주권국가의 내정에 시진핑이 간섭하게 된 것도 박씨의 전승절 참석 여파다.
("박근혜, 中전승절 참석… 그때부터 중국이 한국 하대" 2019.06.05. 파이낸셜뉴스)
(시진핑, 황교안 총리에게 '사드 우려' 표명하자 2016. 06. 29 경향신문)
일본문화 개방하면 대한민국 문화가 왜색으로 변한다던 친일언론은 한류가 일본을 점령하자 입을 닫았고, 박씨가 중국 전승절 행사에 꼭 참석해야 한다던 같은 종류 언론들도 황총리의 손바닥 뒤집는 언행으로 생긴 사드 보복에도 역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bts, 블랙핑크 등 아이돌을 앞세운 한류가 전 세계를 석권하자 질투에 눈이 먼 중, 일의 반응에 사대(事大)하는 중, 일 장학생들의 논조는 이해하기가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의 우리 문화를, 우리 능력을 앞장서서 폄훼하는 행동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양지로 나온 일본 대중문화" 오늘로 꼭 20년 2018.10.20. 연합뉴스)
김치, 한복, 아리랑 등은 우리 배달민족의 자랑스러운 문화다.
우리의 고유문화를 침탈하려는 자들이 눈을 부라리는 와중에 비위 공무원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의 한심한 작태는 적군(敵軍)이 아니고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지경까지 이르렀다.
적폐들과 그 추종세력이 이제는 판사, 재판부까지 사찰하고 있으나, 이런 적폐들은 ‘하나하나’, ‘따박따박’ 공수처가 처리하면 되고, 우리는 힘을 모아 우리의 숙원인 문화강국, 경제 강국, 군사강국으로 나가는데 매진해야 할 것이다.
(《김두일 시론》 금태섭 선친의 장학재단 횡령 이슈 2020.11.23. 굿모닝충청)
(與, 공수처법 개정 계획대로…"더는 안 끌려다닐 것" 2020. 11. 24 뉴시스 newsis)
(칼 빼든 이낙연 "윤석열, 판사 사찰 충격적... 국정조사 추진"
최고위에서 검찰총장 직무정지 관련해 밝혀... "스스로 거취 결정하라" 20.11.25 오마이뉴스)
(진성준 "추미애·윤석열 모두 물러나라? 어처구니없는 주장", "검찰개혁 추진 秋 vs 검찰개혁 거부 尹…시비 분명히 가려야" 2020.11.28. 한국경제)
중국, 일본이 집요하게 대한민국 문화를 침탈하려는 이 공세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문화 다음은 경제, 군사로 자신들의 속국으로 복속시키려는 계략으로,
지금은 내부의 적(敵) 정리하고 힘을 모아 문화, 경제, 군사 강국으로 발 돋음 할 때로 日暮途遠, 적폐들 따위로 시간을 허비 할 이유가 없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지금 한류 열풍과 함께 세계적인 식품이 된 한국의 김치, 특히 빨간 김치는, 조선시대가 그 시작으로, 고추‘만’ 임진왜란 당시 왜의 침략 때 유입된 것이지, 일제의 ‘고추’는 기무치 홍보에만 이용됐을 뿐 일제가 주장하는 츠케모노에는 ‘고추’가 들어가지 않으며, 조선에서 ‘고추’로 숙성된 한국의 김치는 일본과 쭝국의 자차이엔 없는, 한국만의 독자적인 식 문화로 중국, 일본의 짝퉁과는 달리 종류만 수 백가지가 넘는 한국의 독자적, 독보적인 것으로, 한국 김치는 짝퉁에는 없는 품격 있는 맛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러나 중국과 일본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한국의 김치 문화마저 자신들이 원조라며 때 아닌 원조 논쟁에 불을 붙이고 있는데, 중국은 채소를 절인 음식인 자차이를, 일본은 츠케모노가 김치의 원조라며 우기고 있어, 조만간 독일의 양배추를 발효시킨 사우어크라우트도 자신들이 원조라 우길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중국이 자기들 옷이라 주장하는 한복(韓服)은
한민족(韓民族)이 예로부터 입어온 고유한 의복으로, 각종 사극(史劇)에서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의 조화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옷으로 등장하면서 전 세계적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정작 옛 중국인이 입었던 옷은 “한푸 또 한장(漢裝), 화복(華服)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유방의 한(漢)나라에서 기인해 만주족 청(淸)나라 초기까지 소수민족인 한족(漢族) 백성들이 입던 전통복식을 가리키며, 한푸란 명칭은 처음에는 한인(漢人)의 전통복식에 대한 다른 민족들의 호칭으로, 호인(胡人)의 전통복식을 호복(胡服)이라고 칭하는 것처럼 한인의 전통복식도 상대적으로 한푸라고 불렀다.
한푸는 일본의 기모노나 한국의 한복과도 다르고 서양의 복장과는 더욱 큰 차이가 나는데 단지, 중국의 주장은 동북공정의 일환일 뿐이다.“ (위키백과)
한국 김치의 놀라운 활약으로 일본에선 김치의 원조가 기무치라는 주장이 잦아들고 있지만, 중국은 오디션 예능 프로인 저취시가무'(Street dance of China)에선 참가자들이 부채춤을, '랩 오브 차이나'(The Rap of China)에선 조선족 참가자가 아리랑이 조선족 민요라며 공연을 펼치자, 중국은 조선족도 중국인민이라며, 조선족도 중국인이기에 한복, 아리랑, 부채춤, 김치도 전부 다 중국 문화라고 뻔뻔하게 우기는데, 그 답은 박근혜가 참석한 중국의 ‘전쟁승리 70주년’ 기념식에서 찾을 수 있다.
(부채춤·아리랑이 중국 거라고? 중공의 뻔뻔한 우기기 2020.10.02. 연합뉴스)
(한복, 동요, 음식에 이어 ‘손흥민’까지 중국출신이라 우기는 중국 2020. 11. 11. 인사이트)
"박근혜, 中전승절 참석… 그때부터 중국이 한국 하대“
"안이한 대응 비대칭 외교관계 초래.. 미,중 분쟁서도 제자리 못 찾고있어“
당시 국내 수구언론에서 박 전 대통령의 전승절 참석에 대해 한중외교 허니문 단계라고 보도했지만, 미국혈맹인 한국이, 미국의 반대로 오지 않을 줄 알았던 박근혜가 토왜들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면서 전승절 행사에 참석하자 중국은 그때부터 한국을 조공관계로 얕보기 시작한 것으로, 2016년 6월 황교안을 만난 시진핑이 사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자 당시 국무총리인 황교안은 걱정말라고 하고선 일주일 뒤 사드를 전격 배치하면서 ‘사드보복’이 시작되는데, 주권국가의 내정에 시진핑이 간섭하게 된 것도 박씨의 전승절 참석 여파다.
("박근혜, 中전승절 참석… 그때부터 중국이 한국 하대" 2019.06.05. 파이낸셜뉴스)
(시진핑, 황교안 총리에게 '사드 우려' 표명하자 2016. 06. 29 경향신문)
일본문화 개방하면 대한민국 문화가 왜색으로 변한다던 친일언론은 한류가 일본을 점령하자 입을 닫았고, 박씨가 중국 전승절 행사에 꼭 참석해야 한다던 같은 종류 언론들도 황총리의 손바닥 뒤집는 언행으로 생긴 사드 보복에도 역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bts, 블랙핑크 등 아이돌을 앞세운 한류가 전 세계를 석권하자 질투에 눈이 먼 중, 일의 반응에 사대(事大)하는 중, 일 장학생들의 논조는 이해하기가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의 우리 문화를, 우리 능력을 앞장서서 폄훼하는 행동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양지로 나온 일본 대중문화" 오늘로 꼭 20년 2018.10.20. 연합뉴스)
김치, 한복, 아리랑 등은 우리 배달민족의 자랑스러운 문화다.
우리의 고유문화를 침탈하려는 자들이 눈을 부라리는 와중에 비위 공무원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의 한심한 작태는 적군(敵軍)이 아니고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지경까지 이르렀다.
적폐들과 그 추종세력이 이제는 판사, 재판부까지 사찰하고 있으나, 이런 적폐들은 ‘하나하나’, ‘따박따박’ 공수처가 처리하면 되고, 우리는 힘을 모아 우리의 숙원인 문화강국, 경제 강국, 군사강국으로 나가는데 매진해야 할 것이다.
(《김두일 시론》 금태섭 선친의 장학재단 횡령 이슈 2020.11.23. 굿모닝충청)
(與, 공수처법 개정 계획대로…"더는 안 끌려다닐 것" 2020. 11. 24 뉴시스 newsis)
(칼 빼든 이낙연 "윤석열, 판사 사찰 충격적... 국정조사 추진"
최고위에서 검찰총장 직무정지 관련해 밝혀... "스스로 거취 결정하라" 20.11.25 오마이뉴스)
(진성준 "추미애·윤석열 모두 물러나라? 어처구니없는 주장", "검찰개혁 추진 秋 vs 검찰개혁 거부 尹…시비 분명히 가려야" 2020.11.28. 한국경제)
중국, 일본이 집요하게 대한민국 문화를 침탈하려는 이 공세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문화 다음은 경제, 군사로 자신들의 속국으로 복속시키려는 계략으로,
지금은 내부의 적(敵) 정리하고 힘을 모아 문화, 경제, 군사 강국으로 발 돋음 할 때로 日暮途遠, 적폐들 따위로 시간을 허비 할 이유가 없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