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성희 기자] 하동군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매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이 하나 돼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한다.
군은 지난해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1억 8749만원을 모금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전액 저소득 소외계층의 긴급생계·의료비 등 사회복지 전 분야에 걸쳐 사랑나눔 실천에 사용됐다.
올해는 지난해 모금기간(73일)보다 11일이 짧고, 수해와 코로나19 등 재난·재해 등을 고려해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2446만원 적은 1억 368만원으로 정했다.
성금은 모금기간 중 군청 주민행복과, 13개 읍·면사무소,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언론사 등에서 접수한다.
윤상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라는 이름으로 따뜻한 손길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매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이 하나 돼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한다.
군은 지난해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1억 8749만원을 모금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전액 저소득 소외계층의 긴급생계·의료비 등 사회복지 전 분야에 걸쳐 사랑나눔 실천에 사용됐다.
올해는 지난해 모금기간(73일)보다 11일이 짧고, 수해와 코로나19 등 재난·재해 등을 고려해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2446만원 적은 1억 368만원으로 정했다.
성금은 모금기간 중 군청 주민행복과, 13개 읍·면사무소,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언론사 등에서 접수한다.
윤상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라는 이름으로 따뜻한 손길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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