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은 가옥 8816 동과 인구 24,880명이 거주하는 소라면으로써 신도시 죽림지구를 비롯하여 46개 마을을 관리하고 있는 소라면이다.
이 지역을 안전의 발전과 그리고, 시민안전을 위해 직접 뛰어가면서 행정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소라면장(박홍상)과 소라면사무소 모든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로 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홍상 소라면장은 2020년 1월 8일에 부임해 주.야를 막론하고 모든 직원과 일심동체되어 소라면을 위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가면 불우돕기 등에도 일등공신이다. 또한 매월 유관기관과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문제점 및 발전 방안등을 서로 기관장과 협의하여 지역 발전에 밑거름을 하고 있다.
박홍상 소라면장은 지금도 손을 부상당해 붕대를 매고도 일선에서 앞장서서 일하고 있다. 그 모습이 안타깝게도 여겨지지만 지역을 위해 앞서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그는 비롯 2021년 정년을 앞두고 있지만, 퇴직 후에도 사회를 위해 더욱 봉사와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 지역을 안전의 발전과 그리고, 시민안전을 위해 직접 뛰어가면서 행정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소라면장(박홍상)과 소라면사무소 모든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로 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홍상 소라면장은 2020년 1월 8일에 부임해 주.야를 막론하고 모든 직원과 일심동체되어 소라면을 위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가면 불우돕기 등에도 일등공신이다. 또한 매월 유관기관과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문제점 및 발전 방안등을 서로 기관장과 협의하여 지역 발전에 밑거름을 하고 있다.
박홍상 소라면장은 지금도 손을 부상당해 붕대를 매고도 일선에서 앞장서서 일하고 있다. 그 모습이 안타깝게도 여겨지지만 지역을 위해 앞서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그는 비롯 2021년 정년을 앞두고 있지만, 퇴직 후에도 사회를 위해 더욱 봉사와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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