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일본 방위성이 낙도 방위 등에서 적의 위협권 밖에서 발사가 가능한 사거리 500㎞이상의 '원거리공격미사일'(standoff missile)을 늦어도 2022년 3월까지 취득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지(時事)통신이 7일 보도했다.” (2020. 09. 07 서울=뉴시스)
지지가 타전한 것처럼 일본이 도입하려는 이 미사일은 F-35A 스텔스기서 운영 가능한 것으로 동해, 동중국해서 발사 가능해, 北, 中, 러 등이 타격 대상인, 특히, 북한을 가상한 적(敵)기지 선제공격용으로 북한 등 주변국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일본(日帝)의 항공자위대가 보유하려는 이 standoff missile은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F-35A에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일본자위대가 중기방위력정비계획(2019~2023년)에 따라 보유하려는 화력 중 가장 긴 사정거리를 갖게 되는데, 동해에서 쏘면 한반도 전역이 사정권에 놓이는 것으로, 우리도 손을 놓고만 있을 수는 없게 된 것이다.
일제의 장거리 공격미사일이 더 심각한 이유는,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F-15K와 F-15j를 판매, 승인 할 때 F-15K는 무장과 정비를 미군의 승인이 필요하게 만들었으나, 일본의 F-15j는 자체 정비창을 두는 등 한, 일을 차별하면서 사거리나 성능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것도 일제가 보유하려는 장거리공격미사일이 전작처럼 F-35에만 탑재가 가능해 일본만 유지할 수 있는 것이라면 F-15j와 F-15K 처럼 일본과 다른 불공정한 것으로 유사시, 우리 손으로 한반도 하늘을 지키기 어렵게 되기 때문이다.
일본은 미사일 전력을 거의 대부분 미군에 의지하고 있으나, 1985년 전장 27m의 핼리혜성 탐사기인 ‘스이세이(Suisei, すいせい)’를 발사시켰고, 세계 최대 고체연료 로켓인 뮤 계열(M-V)을 운용하기도 했으나, 실용성이 낮아, 뮤 대신 소형 로켓인 엡실론(Epsilon)을 개발, 2013년 9월 SPRINT-A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기는 등, 일본은 고체로켓의 개발에서 확실한 노하우를 쌓고 있기에, 일제는 이 기술을 곧바로 탄도미사일 기술로 전용할 수 있어, 일제가 장거리공격미사일까지 도입, 운영한다면 이는 한반도에 커다란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미국 사용승인이 필요 없는 독자적 기술, 독립적 작전수행이 가능한 KFX가 필요한 것으로 실 예로, 록히드마틴사는 F-35A를 한국에 팔면서 관련 핵심기술을 이전해주기로 약속했으나 미 정부는 이를 허가하지 않았으며, 전투기의 핵심인 미사일 런칭 시스템도 미국이 승인한 것만 사용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일본이 군사력의 확장을 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국과 조어도 분쟁, 러시아와 쿠릴열도 분쟁은 입으로 하는 설전으로만 끝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일본이 공공연히 독도 상륙훈련에 열을 올리는 이유를 보면 일제는 기어오르는 한국과는 설전만으로 끝낼 것으론 보이지 않는다.
정부가 추진하는 가덕도, 백령도, 울릉도, 흑산도 신공항은 ‘흔들리지 않는 항공모함’으로 부를 정도로 한반도를 동, 서, 남, 북으로 지킬 수 있는, 군사적으로도 중요한 사안임에도 정치적으로 무산시키려는 토왜와 이를 부추기는 추종세력들이 있어, 일본과 중국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야는 가덕신공항, 정치쟁점화 말라" 2020.12.01. 파이낸셜뉴스)
일본이 군비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와중에도 적폐들은 지들 밥그릇 지키기에 혈안이 돼서 국제 정세는 안중에도 없고,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행태를 반복하는 것은 국민의 손으로 단죄해야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금나라를 앞에 두고 악비 죽인 진희가 떠오르는 작금의 상황에서, 상명하복, 공복은 공복의 일을 하면 되니 정치하고 싶으면 옷 벗고 하면 깔끔하다.
(주호영 "윤, 정치 안 하겠다 선언해야... 그래야 깔끔"
"윤 지지율, 나중엔 우리 당 후보에 모일 것"... 영입 여부엔 확답 대신 선 긋기 요구. 20.12.02 오마이 뉴스)
(윤, "법무장관이 檢총장 징계위원 지명은 위헌" 헌법소원, 효력정지 가처분도 신청…10일 징계위 개최여부 불투명 2020-12-04 뉴스1)
(최강욱 "尹 지하주차장 놔두고 언론 앞 출근…정치 행위" 2020.12.02. 한국경제)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지지가 타전한 것처럼 일본이 도입하려는 이 미사일은 F-35A 스텔스기서 운영 가능한 것으로 동해, 동중국해서 발사 가능해, 北, 中, 러 등이 타격 대상인, 특히, 북한을 가상한 적(敵)기지 선제공격용으로 북한 등 주변국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일본(日帝)의 항공자위대가 보유하려는 이 standoff missile은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F-35A에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일본자위대가 중기방위력정비계획(2019~2023년)에 따라 보유하려는 화력 중 가장 긴 사정거리를 갖게 되는데, 동해에서 쏘면 한반도 전역이 사정권에 놓이는 것으로, 우리도 손을 놓고만 있을 수는 없게 된 것이다.
일제의 장거리 공격미사일이 더 심각한 이유는,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F-15K와 F-15j를 판매, 승인 할 때 F-15K는 무장과 정비를 미군의 승인이 필요하게 만들었으나, 일본의 F-15j는 자체 정비창을 두는 등 한, 일을 차별하면서 사거리나 성능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것도 일제가 보유하려는 장거리공격미사일이 전작처럼 F-35에만 탑재가 가능해 일본만 유지할 수 있는 것이라면 F-15j와 F-15K 처럼 일본과 다른 불공정한 것으로 유사시, 우리 손으로 한반도 하늘을 지키기 어렵게 되기 때문이다.
일본은 미사일 전력을 거의 대부분 미군에 의지하고 있으나, 1985년 전장 27m의 핼리혜성 탐사기인 ‘스이세이(Suisei, すいせい)’를 발사시켰고, 세계 최대 고체연료 로켓인 뮤 계열(M-V)을 운용하기도 했으나, 실용성이 낮아, 뮤 대신 소형 로켓인 엡실론(Epsilon)을 개발, 2013년 9월 SPRINT-A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기는 등, 일본은 고체로켓의 개발에서 확실한 노하우를 쌓고 있기에, 일제는 이 기술을 곧바로 탄도미사일 기술로 전용할 수 있어, 일제가 장거리공격미사일까지 도입, 운영한다면 이는 한반도에 커다란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미국 사용승인이 필요 없는 독자적 기술, 독립적 작전수행이 가능한 KFX가 필요한 것으로 실 예로, 록히드마틴사는 F-35A를 한국에 팔면서 관련 핵심기술을 이전해주기로 약속했으나 미 정부는 이를 허가하지 않았으며, 전투기의 핵심인 미사일 런칭 시스템도 미국이 승인한 것만 사용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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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군사력의 확장을 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국과 조어도 분쟁, 러시아와 쿠릴열도 분쟁은 입으로 하는 설전으로만 끝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일본이 공공연히 독도 상륙훈련에 열을 올리는 이유를 보면 일제는 기어오르는 한국과는 설전만으로 끝낼 것으론 보이지 않는다.
정부가 추진하는 가덕도, 백령도, 울릉도, 흑산도 신공항은 ‘흔들리지 않는 항공모함’으로 부를 정도로 한반도를 동, 서, 남, 북으로 지킬 수 있는, 군사적으로도 중요한 사안임에도 정치적으로 무산시키려는 토왜와 이를 부추기는 추종세력들이 있어, 일본과 중국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야는 가덕신공항, 정치쟁점화 말라" 2020.12.01. 파이낸셜뉴스)
일본이 군비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와중에도 적폐들은 지들 밥그릇 지키기에 혈안이 돼서 국제 정세는 안중에도 없고, 국민을 개, 돼지로 보는 행태를 반복하는 것은 국민의 손으로 단죄해야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금나라를 앞에 두고 악비 죽인 진희가 떠오르는 작금의 상황에서, 상명하복, 공복은 공복의 일을 하면 되니 정치하고 싶으면 옷 벗고 하면 깔끔하다.
(주호영 "윤, 정치 안 하겠다 선언해야... 그래야 깔끔"
"윤 지지율, 나중엔 우리 당 후보에 모일 것"... 영입 여부엔 확답 대신 선 긋기 요구. 20.12.02 오마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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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尹 지하주차장 놔두고 언론 앞 출근…정치 행위" 2020.12.02. 한국경제)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