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성희기자] 통영시는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안정국가산업단지 SC이노베이션, 법송일반산업단지 유일산기와 보건소 총 3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했다.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산림청의 신규 사업으로 제한된 실내공간을 활용하여 이용자가 치유·휴식·관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실내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가든에 도입된 식물은 실내환경 생육에 적합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탁월한 수종인 스킨답서스, 테이블야자, 아비스, 시암오로라, 싱고니움 등이며 용이한 관리를 위해 생장조명, 자동관수시스템, 공기질 측정기 등 스마트기법이 도입됐다.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의 기분상태척도(POMS:Profile of Mood States) 6개 항목(불안, 분노, 활력, 피로, 우울, 혼란) 및 s-Amy(스트레스 측정) 등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 전항목 모두 개선되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단시간의 체험에도 휴식, 치유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s-Amy, 최저혈압, 맥박수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공기질 개선과 근로자의 편의증진을 위해 스마트 가든을 조성했으며, 향후 모니터링 및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사업 효과를 파악하고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산림청의 신규 사업으로 제한된 실내공간을 활용하여 이용자가 치유·휴식·관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실내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가든에 도입된 식물은 실내환경 생육에 적합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탁월한 수종인 스킨답서스, 테이블야자, 아비스, 시암오로라, 싱고니움 등이며 용이한 관리를 위해 생장조명, 자동관수시스템, 공기질 측정기 등 스마트기법이 도입됐다.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의 기분상태척도(POMS:Profile of Mood States) 6개 항목(불안, 분노, 활력, 피로, 우울, 혼란) 및 s-Amy(스트레스 측정) 등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 전항목 모두 개선되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단시간의 체험에도 휴식, 치유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s-Amy, 최저혈압, 맥박수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공기질 개선과 근로자의 편의증진을 위해 스마트 가든을 조성했으며, 향후 모니터링 및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사업 효과를 파악하고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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