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성희 기자] 남해군이 군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본인이 저축한 저축액의 두 배 이상을 돌려주는 ‘남해군 청년씨앗통장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남해군 청년씨앗통장 사업은 교육, 주거, 결혼 등에 필요한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번 사업은 남해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19세이상 만 34세 이하 남해군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선정 기준 및 대상인원은 가구원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 130%이하 청년 100명이다.
참여자는 매월 20만원씩 1년(12월) 동안 적립하면 남해군에서 20만원의 자립 지원금을 매칭 적립해 1년 후 본인 저축액의 두 배와 함께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12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15일간 관할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 청년씨앗통장이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희망 넘치는 미래를 설계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바람들로 남해만의 청년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 청년씨앗통장 사업은 교육, 주거, 결혼 등에 필요한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번 사업은 남해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19세이상 만 34세 이하 남해군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선정 기준 및 대상인원은 가구원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 130%이하 청년 100명이다.
참여자는 매월 20만원씩 1년(12월) 동안 적립하면 남해군에서 20만원의 자립 지원금을 매칭 적립해 1년 후 본인 저축액의 두 배와 함께 이자를 지급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12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15일간 관할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 청년씨앗통장이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희망 넘치는 미래를 설계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바람들로 남해만의 청년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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