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대 이두행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장 취임

“청렴·국민안전·유지관리·혁신과 소통·노사화합” 강조

2020-12-17(목) 12:35
사진=이두행 도공 광주전남본부장.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이두행(李斗行·56세·사진) 본부장이 지난 16일 제36대 본부장으로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두행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본연의 업무인 고속도로 유지관리를 바탕으로, 완벽한 제설작업 체계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 등 국민이 안전한 고속도로 구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모든 직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조직, 혁신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통해 고객과 직원이 만족하는 광주전남 본부를 만들어 갈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이두행 본부장은 1964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토목공학과와 아주대학교 교통공학과(석사)를 졸업, 지난 1989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해 광주전남본부 기술처장, 수원지사장, 본사 재난관리처장 등을 역임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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