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서성희 기자] 산청군이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의 우수성과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강좌 동영상을 코로나19 사태에 맞게 온라인에 개재한다.
강좌는 국내외 홍보를 위해 영어, 일어, 중국어로 번역한 영상을 동의보감촌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에 2021년 1분기 중 올릴 예정이다.
산청군은 원광대 한의과대학과 연계해 동의보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다, 동의보감 잡병, 감염병에 대해 다양하게 대처하다, 동의보감, 동의보감촌에 살아 숨쉬다 등 적용 가능한 한의학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강사로는 박태갑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사무처장과 강연석, 백동기, 강형원, 이상관 원광대 한의과대학 교수가 나서 각 수업을 담당한다.
군은 이번 열린강좌를 통해 동의보감과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동의보감촌의 다양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홍보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동의보감의 가치와 우수성을 이번 온란인 열린강좌를 통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동의보감과 동의보감촌을 알릴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활용 및 홍보사업을 통해 다국어 핸디북 발간, 동의보감 연합 전시, 동의보감 아카이브, 국제컨퍼런스 개최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강좌는 국내외 홍보를 위해 영어, 일어, 중국어로 번역한 영상을 동의보감촌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에 2021년 1분기 중 올릴 예정이다.
산청군은 원광대 한의과대학과 연계해 동의보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다, 동의보감 잡병, 감염병에 대해 다양하게 대처하다, 동의보감, 동의보감촌에 살아 숨쉬다 등 적용 가능한 한의학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강사로는 박태갑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사무처장과 강연석, 백동기, 강형원, 이상관 원광대 한의과대학 교수가 나서 각 수업을 담당한다.
군은 이번 열린강좌를 통해 동의보감과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동의보감촌의 다양한 의료관광 인프라를 홍보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동의보감의 가치와 우수성을 이번 온란인 열린강좌를 통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동의보감과 동의보감촌을 알릴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활용 및 홍보사업을 통해 다국어 핸디북 발간, 동의보감 연합 전시, 동의보감 아카이브, 국제컨퍼런스 개최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서성희 기자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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