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1명 확진…목욕탕·동물병원·병원·교육청 감염

하동 확진자 13명 중 12명 화개면 집중…누적 1천131명

2020-12-23(수) 17:43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에서 22일 저녁 이후부터 23일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발생했다.

지역별로 거제 6명, 하동 5명, 창원 4명, 김해·밀양·진주 각 2명이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5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도내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허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