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소재 화상전문병원인 화창한병원(병원장 최동휘)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30일 금정구에 라면(40개입) 12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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