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KT는 4일 광화문 KT 이스트빌딩에서 구현모 대표와 최장복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과 ‘라이브 랜선 신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랜선 신년식은 구현모 대표와 최장복 노조위원장 신년사, KT에서 자체 개발한 양방향 화상 통신시스템 비즈콜라보를 활용한 ‘온(溫) 마음 덕담’ 숏터뷰 순으로 진행됐다.
랜선 신년식은 구현모 대표와 최장복 노조위원장 신년사, KT에서 자체 개발한 양방향 화상 통신시스템 비즈콜라보를 활용한 ‘온(溫) 마음 덕담’ 숏터뷰 순으로 진행됐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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