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암도서관, 1월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 강연 운영

박현숙 작가와 함께 성인을 대상 “엄마를 위한 수상한 동화읽기” 프로그램 운영

2021-01-05(화) 19:42
[신동아방송=송현주 기자] 칠암도서관(관장 박은숙)은 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박현숙 작가와 함께 성인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줌/ZOOM)을 이용한 “엄마를 위한 수상한 동화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달 27일에 진행 예정인 이번 강연은 박현숙 동화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소통, 동화에 대한 이해, 자녀를 위한 스토리텔링 등을 다룰 예정이다.

본 강연은 주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할 아이들과 부모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독서 생활을 보내기 위한 ‘비대면 힐링 강의’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박현숙 작가는 현재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상한” 시리즈와 “아미동 아이들” 등 130여 편의 동화 뿐 아니라 청소년문학 베스트셀러인 “구미호식당” 외 여러 소설을 집필하였으며, 대전일보 신춘문예, 살림어린이문학상, KB창작동화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2021. 1. 6.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를 받아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김해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송현주 기자 songju53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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