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도는 5일 오후 5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1461~1478번)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1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 1명은 부산 보험 사무실 관련 확진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역별로는 진주시 8명, 창원시 4명, 김해시·양산시 각 2명, 거제시·하동군 각 1명 등이다.
도에 따르면 진주 거주 1462~1464번 등 3명은 전날 확진된 1445번의 가족이고 1465번은 1452번의 가족, 1466번은 1460번의 가족이다.
진주시는 1463번과 1464번이 다니는 진주 소재 초등학교, 1466번이 다니는 또 다른 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각각 교직원과 학생 80여명, 5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1476번은 기존 도내 확진자인 1295번 등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1477번과 1478번은 도내 확진자가 다녀간 진주의 한 목욕탕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진주시는 해당 목욕탕 종사자와 방문자를 파악, 90명이 검사를 실시했다. 이중 1477번과 1478번, 앞서 확진된 1415번과 1433번 등 4명이 양성이고 3명은 음성, 8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창원 거주 1469번과 1475번은 각각 1436번의 가족, 1426번의 지인이다. 1467번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다.
1468번은 스스로 검사를 받았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해 거주 1473번은 1198번의 지인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1474번은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확진자다. 부산 보험 사무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양산 거주 1471번과 1472번은 증상을 자각해 검사를 받았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양산시는 1472번이 다니는 양산 소재 한 유치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교직원과 원아 등 100여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거제 거주 1461번과 하동 확진자 경남 1470번은 각각 1439번의 가족, 1448번의 동료다.
6일 오후 1시 기준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475명이다. 이중 313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1158명은 퇴원했으며 4명은 사망했다.
1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 1명은 부산 보험 사무실 관련 확진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역별로는 진주시 8명, 창원시 4명, 김해시·양산시 각 2명, 거제시·하동군 각 1명 등이다.
도에 따르면 진주 거주 1462~1464번 등 3명은 전날 확진된 1445번의 가족이고 1465번은 1452번의 가족, 1466번은 1460번의 가족이다.
진주시는 1463번과 1464번이 다니는 진주 소재 초등학교, 1466번이 다니는 또 다른 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각각 교직원과 학생 80여명, 5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1476번은 기존 도내 확진자인 1295번 등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1477번과 1478번은 도내 확진자가 다녀간 진주의 한 목욕탕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진주시는 해당 목욕탕 종사자와 방문자를 파악, 90명이 검사를 실시했다. 이중 1477번과 1478번, 앞서 확진된 1415번과 1433번 등 4명이 양성이고 3명은 음성, 8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창원 거주 1469번과 1475번은 각각 1436번의 가족, 1426번의 지인이다. 1467번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다.
1468번은 스스로 검사를 받았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해 거주 1473번은 1198번의 지인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1474번은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확진자다. 부산 보험 사무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양산 거주 1471번과 1472번은 증상을 자각해 검사를 받았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양산시는 1472번이 다니는 양산 소재 한 유치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교직원과 원아 등 100여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거제 거주 1461번과 하동 확진자 경남 1470번은 각각 1439번의 가족, 1448번의 동료다.
6일 오후 1시 기준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475명이다. 이중 313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1158명은 퇴원했으며 4명은 사망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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