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하재권 기자] 경상남도의회(의장 김하용)는 12일 개최예정인 제382회 임시회를 앞두고, 7일 최근 코로나19 확산 대비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총무‧의사‧입법담당관 및 수석전문위원 전원이 참석하여 방역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화된 방역지침에 따른 본회의 및 위원회 운영방안, 회의실 등 시설 사용 방안, 청사 방역 및 출입강화 방안 등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정부안에서 의회 실정에 맞도록 강화된 자체기준을 논의했다.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하므로 선제적 방역지침 마련을 통해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총무‧의사‧입법담당관 및 수석전문위원 전원이 참석하여 방역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화된 방역지침에 따른 본회의 및 위원회 운영방안, 회의실 등 시설 사용 방안, 청사 방역 및 출입강화 방안 등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정부안에서 의회 실정에 맞도록 강화된 자체기준을 논의했다.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하므로 선제적 방역지침 마련을 통해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재권 기자 sdatvgn@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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