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경남 합천군 보건소는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무료 산전검사를 합천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5일, 합천군 보건소와 삼성 합천병원이 ‘임신부 산전검사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신부 산전검사 지원사업 협약’에 따라 초음파 검진 태아 기형아 검사, C형간염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등 항목에 대해 보건소 등록 임신부에게는 12만 원 상당의 무료쿠폰을 제공하게 됩니다.
산전검사를 무료로 지원받고자 하는 임신부는 보건소 모자 보건실에서 쿠폰을 발급받고 관내 지정 산부인과(삼성 합천병원)에 쿠폰을 제출한 후 산전 검사를 무료로 제공받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밖에도 임신부 철분제, 엽산제 지원, 전동유축기 무료대여, 고위험 임신부 관리사업, 산모 신생아 건강 관리사지원 등 보건소 등록 임신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임신부의 산전·산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신부 산전검사 지원사업 협약’에 따라 초음파 검진 태아 기형아 검사, C형간염 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등 항목에 대해 보건소 등록 임신부에게는 12만 원 상당의 무료쿠폰을 제공하게 됩니다.
산전검사를 무료로 지원받고자 하는 임신부는 보건소 모자 보건실에서 쿠폰을 발급받고 관내 지정 산부인과(삼성 합천병원)에 쿠폰을 제출한 후 산전 검사를 무료로 제공받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밖에도 임신부 철분제, 엽산제 지원, 전동유축기 무료대여, 고위험 임신부 관리사업, 산모 신생아 건강 관리사지원 등 보건소 등록 임신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임신부의 산전·산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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